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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과일 수급 동향과 전망(한국농촌경제연구원)

오늘을 살아 2026. 1. 28. 08:31

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간한 2026년 과일 수급 동향 전망에 대해 옮겨 적도록 하겠습니다.

 

1) 수급 동향

 2025년 주요 과일(사과, 배, 감귤, 복숭아, 포도, 단감)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0.4% 감소10만 8,400ha

    ○ 복숭아, 단감: 유목면적 확대로 증가

    ○  배, 포도: 고령화 및 화상병, 샤인머스캣 가격 하락 영향으로 감소

    ○ 사과, 귤: 전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

 

2025년 주요 과일 생산량은 전년 대비 1.4% 증가 172만 톤으로 추정

    ○ 배, 감귤: 기상 여건 개선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.7%, 6.0% 증가

    ○  사과, 복숭아: 여름철 고온 및 강수량 부족 감소

    ○ 단감: 수확기 잦은 비로 병해 및 생리장해가 늘어 감소

 

 2025년 주요 신선과일 수입량은 전년 대비 6.0% 감소 72만 7천 톤이었음.

    ○ 바나나 등 열대과일 수입량: 전년 대비 10.1% 감소

    ○  포도 등 온대과일 수입량: 전년 대비 7.3% 증가

    ○ 오렌지 등 감귤류 수입량: 전년 대비 0.5% 감소

 

2) 수급 전망

2026년 주요 과일 재배면적은 전년 대비 0.9% 감소 10만 7,500ha

    ○ 배, 감귤, 포도, 단감: 농가 노령화, 노동력 부족으로 1 ~ 3% 감소할 전망

    ○  사과, 복숭아: 품목 전환 및 신규 식재로 유목면적이 늘며 전년과 비슷할 전망

 

 2026년 주요 과일 생산량은 전년 대비 2.0% 감소 169만 톤

    * 다만, 기상여건 및 생육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.

 

3) 중장기적 전망

 주요 과일 재배면적은 2026년 이후 연평균 0.7% 감소하여  2035년에는 10만 800ha로 전망

 과일(신선, 건조, 냉동) 수입량은 연평균 0.2% 증가하여  2035년에는 77만 톤으로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