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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감 동해 피해 발생 및 예방 관리 본문
□ 피해 발생 여건
○ 동해는 과실 수확이 끝나고, 낙엽이 진 후부터 다음 해 발생되기 전에 저온에 의해서 나무 전체 혹은 일부가 얼어 주게 되는 것을 말함
○ 동해의 피해 정도는 품종, 수령, 나무의 저장양분과 휴면상태 등 나무의 내적인 요인과 저온의 강도, 지속시간, 내습기간 등의 기상적 요인 및 재배 과수원의 지형과 관리 상태 등의 외적인 요인에 따라 피해 정도가 다르게 나타남

□ 피해 양상
○ 동해 피해 대부분은 꽃눈 또는 꽃눈의 일부(특히 잎눈)가 동사
○ 피해가 심할 경우 가지의 수피가 흑갈색으로 변하고 동사
○ -20℃ 이하에서는 대부분의 가지와 눈은 동사하고, 원줄기도 30% 이상 동사
□ 피해 증상


□ 기술적 대책
《 예방과 대책 》
○ 물 뿌리기
- 일기예보에 따라 동해발생이 예상되면 나무 전체에 분무기 또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하여 물을 뿌려 나무껍질에 수막을 형성시켜 외부로부터 저온을 차단

○ 건전한 수세 유지
- 과다하게 결실된 나무는 수체 내의 저장양분의 축적이 적어 현저하게 내한성이 약해지므로 균형시비와 열매솎기를 철저히 하여 건전한 수세를 유지
○ 방풍림 또는 방풍벽 설치
- 냉기류가 정체되거나 유입되는 지역에서는 냉기류의 유입통로에 방풍림이나 방풍벽을 설치하여 유입을 차단하거나 유회
○ 백도제 발라주기
- 원줄기의 기부와 주지부에 백도제를 발라 수체 내의 온도변화를 작게 함
○ 전정
- 피해받은 나무는 전정하는 시기를 늦추고, 숨은 눈에서 발아된 새 가지는 유인하여 수관을 확대시키는 동시에 병해충 방제에 노력
□ 참고자료
○ 하계전정 방법: 2005년 7월 25일, 엽과비 20 이하가 되지 않도록 신초를 솎음
○ 재생장지: 하계전정 후 자란 가지
○ 동해 조사: 2006년 5월 상순
○ 과도한 하계전정으로 여름철에 재생장 가지가 많아지면 가지의 경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동해를 받기 쉬우므로 하계전정 정도에 유의

○ 질소시비: 2005년 월별로 같은 양을 시용
○ 동해가지 조사: 2006년 5월 상순, 전년도에 길이 10cm 이상 자란 가지 대상
○ 질소 시비의 시기가 늦으면 동해를 받기 쉬우므로 주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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