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PM을 꿈꾸는 사람들
감귤 추위 피해 발생 여건과 대책 본문
□ 피해발생 여건
○ 온주밀감인 경우 -5℃가 되면 잎이 말라죽거나 낙엽이 되며, -5.5℃가 수 시간 지속되면 동해에 의한 낙엽이나 가지가 마르고 죽게 됨
○ 감귤류의 내동성은 과일이 제일 약하고, 다음이 잎, 가지, 줄기의 순
* 저온피해처럼 냉기류의 유입이 많은 하천 주변, 분지형태의 감귤원, 방풍림, 시설 또는 건물 등으로 인하여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곳, 중산간지역의 해발고가 200m 정도 되는 곳에서 피해가 발생


□ 피해 양상
○ 묵은 잎의 낙엽이나 가지가 말라죽고, 신초와 꽃이 불충실하게 되어 착화수가 감소되고, 수세 저하로 인하여 해거리 발생
○ 가지가 고사되면서 수지병이 발생
○ 동해피해를 받은 나무는 정도에 따라 수량이 감소됨
□ 피해 증상

□ 기술적 대책
《 사전 대책 》
○ 바람 받는 방향으로 p.p 포대나 한랭사 등으로 수관을 회복하여 낙엽을 방지
○ 새로 개식한 유목이나 내한성이 약한 극조생온주, 고접갱신 1 ~ 2년생의 나무는 내한력이 약하므로 피복해 줌
○ 부초 등으로 지온보호와 건조를 방지해 주고, 장기간 가뭄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따뜻한 날에 관수를 해줌
○ 냉기가 침체되는 곳은 방풍담이나 방풍수를 정리하여 냉기의 흐름을 좋게 함
□ 사후대책
○ 피해가 비교적 가벼운 나무는 그 정도에 따라 강전정을 위주로 실시하고, 발아를 촉진시키는 것이 수세회복이 빠름
○ 피해가 심한 나무는 말라죽은 가지만 제거하고, 자연적으로 발아가 안정되도록 해야 하며, 뿌리가 상당히 약한 상태이므로 비료를 시용하지 말고, 신초 발아상태에 따라 서서히 나눠서 시비함
○ 죽은 가지는 제거하고, 절단부위를 석회유나 톱신페스트를 발라 일소를 예방해 주고, 절단가지는 소각하여 병의 전염원을 제거함
○ 새로 나온 신초에는 진딧물이 많이 발생하므로 방제를 철저히 해 줌
○ 동해 받은 피해수는 50 ~ 60% 이하 낙엽된 경우 2년, 80 ~ 100% 피해수는 3년이면 건건수와 수량이 같아지므로 사후대책에 유념하여 비배관리

□ 참고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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